국민연금 수령액 늘리는 방법 5가지|추납·반납·연기연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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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수령액을 늘리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과거 납부예외기간이 있다면 추납, 반환일시금을 받은 적이 있다면 반납,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라면 임의가입, 60세 이후 추가 가입이 가능한 경우에는 임의계속가입, 이미 노령연금 수급권이 있다면 연기연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누구에게나 5가지 방법이 모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가입기간과 예상연금액, 과거 납부예외·미납·반환일시금 이력을 먼저 확인한 뒤 자신에게 해당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입니다. 과거 9% 보험료율을 기준으로 작성된 정보와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3초 핵심 요약

현재 상황먼저 확인할 방법
납부예외 등 추납 가능한 기간이 있다추납
반납 대상이 되는 반환일시금 수령 이력이 있다반납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다임의가입
60세 이후 추가 가입이 가능한 경우임의계속가입
노령연금 수령을 늦출 수 있다연기연금

먼저 확인할 것: 현재 가입기간·예상연금액·미납·납부예외·반환일시금 이력


국민연금 수령액은 지금도 늘릴 수 있을까?

가입기간을 늘리거나 과거 기간을 복원하는 방법이 있다


국민연금 더 받는 방법 이미지

국민연금 노령연금액은 가입기간과 가입기간 중 소득 등을 바탕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 따라 가입기간을 늘리거나, 과거 인정받지 못했던 기간을 다시 가입기간에 넣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추납·반납·임의가입·임의계속가입이 있습니다.

이 네 제도는 모두 가입기간과 관련되어 있지만 대상과 신청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아래에서 하나씩 확인하겠습니다.

이미 연금 받을 나이가 됐다면 연기연금도 확인한다

이미 노령연금 수급권이 있다면 보험료를 추가로 내는 방법 외에 연금을 늦게 받고 나중에 더 받는 연기연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기연금은 노령연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5년까지 연기하고, 연기한 기간에 따라 연금액을 가산하는 제도입니다.

즉 국민연금 수령액을 늘리는 방법은 크게 다음 두 방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을 늘리거나 복원하는 방법
→ 추납·반납·임의가입·임의계속가입

연금 수령시기를 늦춰 연금액을 높이는 방법
→ 연기연금


방법 1. 납부예외기간이 있다면 추납을 확인한다

추납 가능한 과거 기간만 납부할 수 있다

추납은 과거 보험료를 내지 않았던 모든 기간을 마음대로 다시 납부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 이력이 있고, 이후 실직·사업중단 등에 따른 납부예외기간이나 법에서 정한 일부 적용제외기간 등 추납 가능한 과거 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추납할 수 있는 기간은 군복무기간을 포함해 최대 119개월입니다.

추납보험료를 납부하면 해당 기간이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인정되므로 가입기간을 늘리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령연금 최소 가입기간인 10년, 즉 120개월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추납 가능한 기간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일반 미납보험료를 뒤늦게 납부하는 것과 추납은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2026년부터 추납보험료 계산 기준이 달라졌다

2026년에는 추납보험료를 계산할 때 과거 기준과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추납보험료는 기본적으로 다음 구조로 계산합니다.

신청일이 속하는 달의 기준소득월액 ×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 × 추납 개월 수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입니다.

특히 2026년부터 추납보험료에 적용하는 보험료율 기준이 종전의 신청월 기준에서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과거 9% 보험료율을 그대로 적용해 추납보험료를 예상하면 실제 고지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추납 가능기간과 납부금액은 국민연금공단에서 개인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 2. 반환일시금을 받았다면 반납을 확인한다

반납 대상 반환일시금에 이자를 더해 가입기간을 복원한다

반납은 반납 대상이 되는 반환일시금을 받은 뒤 다시 국민연금 가입자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받은 반환일시금에 정해진 이자를 더해 납부하고 과거 가입기간을 복원하는 제도입니다.

즉 반환일시금을 받으면서 가입기간에서 빠졌던 과거 기간을 다시 가입기간에 넣는 방식입니다.

다만 모든 반환일시금이 반납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60세 도달을 사유로 반환일시금을 이미 받은 경우에는 반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과거 반환일시금을 받은 적이 있다면 지급받은 이유와 현재 가입자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시 국민연금 가입자격을 취득했는지 확인한다

반납은 반환일시금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환일시금을 받은 뒤 다시 국민연금 가입자 자격을 취득해야 하며, 자격 유지기간 중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추납과 반납은 다음처럼 구분하면 쉽습니다.

추납
→ 납부예외 등 추납 가능한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납부

반납
→ 반환일시금으로 없어졌던 과거 가입기간을 다시 복원

두 제도를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방법 3.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라면 임의가입을 확인한다

무소득 배우자 등도 조건을 충족하면 희망가입할 수 있다

임의가입은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이 아닌 사람이 본인의 희망에 따라 국민연금에 가입하는 제도입니다.

대표적으로 소득이 없는 배우자처럼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도 임의가입 요건을 충족하면 가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의가입을 통해 보험료를 납부하면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확보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노령연금 수급권과 연금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람이 임의가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공적연금 가입자나 일부 연금 수급권자 등은 제한될 수 있으므로 본인이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60세 이전부터 가입기간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임의가입과 임의계속가입은 이름은 비슷하지만 적용 시점이 다릅니다.

임의가입은 일반적으로 60세 이전에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이 아닌 사람이 희망해서 가입하는 제도입니다.

반면 임의계속가입은 60세 이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이 가입기간을 더 늘리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현재 60세 이전이고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라면 임의가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2026년 임의가입자에게 적용되는 국민연금 보험료율도 **9.5%**입니다.


방법 4. 60세 이후에도 더 가입하려면 임의계속가입을 확인한다

65세 전까지 신청해 가입기간을 더 늘릴 수 있다

60세가 되면 일반적인 국민연금 가입자격은 종료되지만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해 가입기간을 더 늘릴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가입자 또는 가입자였던 사람이 60세 이후 가입기간이 부족하거나 더 많은 연금을 받고 싶은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65세에 도달하기 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누구나 65세까지 보험료를 계속 낼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65세 이상인 사람

  • 60세 도달 사유로 반환일시금을 받은 사람

  • 보험료를 전액 미납한 상태인 사람

  • 전액 납부예외 상태인 사람

  • 노령연금을 이미 청구해 수급 중인 사람

전액 미납 상태라면 보험료 납부 후 신청 가능 여부를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 10년이 부족한 사람에게 특히 중요하다

노령연금을 받으려면 원칙적으로 가입기간 10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60세가 됐는데 가입기간이 10년에 조금 부족하다면 반환일시금을 선택하기 전에 임의계속가입으로 가입기간을 채울 수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가입기간 10년을 넘겼더라도 가입기간을 추가로 확보해 연금액을 높이고 싶다면 임의계속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추가로 내야 할 보험료와 예상연금 증가효과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방법 5. 연금을 늦게 받을 수 있다면 연기연금을 확인한다

노령연금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5년 연기할 수 있다


연기연금 이미지

연기연금은 보험료를 더 납부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노령연금 수급권자가 연금 수령을 늦추고, 이후 가산된 연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노령연금 전체뿐 아니라 일부만 연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연기할 수 있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50%

  • 60%

  • 70%

  • 80%

  • 90%

  • 100%

따라서 생활비가 필요하다면 연금 전체를 연기하지 않고 일부만 받고 나머지 금액을 연기하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연기한 금액은 월 0.6%·연 7.2% 가산된다

연기연금은 연기한 금액에 대해 1개월마다 0.6%, 1년이면 7.2%가 가산됩니다.

최대 5년 동안 연기하면 가산율은 **최대 36%**입니다.

다만 36%는 누구에게나 자동으로 붙는 것이 아닙니다.

최대 5년 동안 연기한 금액에 적용되는 최대 가산율입니다.

또한 연기기간에는 연기한 해당 연금액을 받지 못합니다.

따라서 연금이 늘어난다는 사실만으로 연기연금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국민연금 늘리는 방법 5가지는 누구에게 맞을까?

과거 공백·반환일시금·현재 나이를 기준으로 선택한다


국민연금늘리는 내게맞는 방법 이미지

어떤 제도를 확인해야 하는지는 현재 국민연금 가입이력과 나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를 먼저 보면 구분하기 쉽습니다.

  • 과거 보험료 공백이 있었는지

  • 반환일시금을 받은 적이 있는지

  • 현재 나이와 노령연금 수급권 상태가 어떤지

5가지 제도를 한눈에 비교한다

내 상황먼저 확인할 제도핵심
납부예외 등 추납 가능기간이 있다추납과거 추납 가능기간을 가입기간으로 확보
반납 대상 반환일시금을 받은 적이 있다반납반환일시금으로 없어진 가입기간 복원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다임의가입희망가입을 통해 가입기간 확보
60세 이후 추가 가입이 가능한 경우임의계속가입65세 전까지 신청 가능 여부 확인
노령연금 수령을 늦출 수 있다연기연금최대 5년 연기하고 연기한 금액을 가산

중요한 것은 어떤 제도가 가장 좋은지부터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입니다.

추납 가능기간이 없다면 추납을 할 수 없고, 반납 대상 반환일시금을 받은 적이 없다면 반납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수령액을 늘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현재 가입기간과 예상연금액을 먼저 조회한다

추납이나 임의계속가입을 알아보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현재 국민연금 가입기간입니다.

현재 몇 개월을 가입했는지, 노령연금 최소 가입기간인 10년을 이미 채웠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내부링크: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방법]

다음으로 현재 조건에서 예상되는 연금액을 확인합니다.

추가 보험료를 납부하기 전 예상연금액을 알아야 추납·반납·임의계속가입 등을 이용했을 때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비교하기 쉽습니다.

미납·납부예외·반환일시금 이력을 확인한다

가입기간을 확인할 때는 총 가입기간만 보지 말고 다음 내용도 함께 확인하세요.

  • 국민연금 미납기간이 있는지

  • 납부예외기간이 있는지

  • 추납 가능한 기간이 있는지

  • 과거 반환일시금을 받은 적이 있는지

  •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격이 있는지

특히 미납보험료 확인은 국민연금 수령액을 늘리는 별도의 제도가 아니라 현재 가입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미납보험료 납부와 추납도 다릅니다.

미납보험료는 이미 납부해야 했던 보험료를 내지 않은 것이고, 추납은 법에서 정한 추납 가능기간의 보험료를 신청해 나중에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국민연금을 더 받는 방법이 무조건 유리할까?

추가 보험료와 예상 연금 증가효과를 함께 본다

국민연금 수령액이 늘어난다고 해서 추납·반납·임의가입·임의계속가입을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권할 수는 없습니다.

추가 보험료가 필요한 제도라면 앞으로 내야 할 금액과 예상연금 증가효과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나이와 가입기간, 소득, 노후 생활비와 다른 연금·자산 상황도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얼마를 내면 연금이 얼마 늘어난다”는 식의 일률적인 계산으로 단정하기보다 국민연금공단의 개인별 가입이력과 예상연금액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기연금은 연기기간 동안 해당 연금을 받지 못한다

연기연금도 같은 원칙으로 봐야 합니다.

최대 5년 연기하면 연기한 금액에 최대 36%가 가산될 수 있지만 연기기간에는 연기를 선택한 해당 연금액을 받지 못합니다.

따라서 당장의 생활비가 필요한지, 다른 노후소득이 있는지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또 연기연금으로 노령연금액이 증가하면 연금소득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액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영향은 다른 소득·재산, 건강보험 자격, 기초연금 선정기준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연기연금 증가액 하나만으로 세금·건강보험료·기초연금 결과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확인할 체크리스트

  • 현재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확인했다.

  • 현재 예상연금액을 확인했다.

  • 납부예외 등 추납 가능한 기간이 있는지 확인했다.

  • 추납 가능기간은 최대 119개월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 반납 대상이 되는 반환일시금 수령 이력이 있는지 확인했다.

  •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라면 임의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 60세 이후라면 임의계속가입 대상과 제외조건을 확인했다.

  • 노령연금 수급권이 있다면 연기연금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 미납보험료 납부와 추납을 구분했다.

  • 추가 납부금과 예상연금 증가효과를 함께 확인했다.


FAQ

Q1.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이미 10년을 넘었다면 더 낼 필요가 없나요?

10년은 노령연금을 받기 위한 최소 가입기간입니다.

이미 10년을 채웠더라도 가입기간과 보험료 납부수준 등에 따라 향후 연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추가 가입이 의미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추가 보험료 부담과 예상연금 증가효과를 함께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추납과 반납을 둘 다 할 수도 있나요?

추납과 반납은 대상기간과 신청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추납 가능한 기간이 있으면서 반납 대상 반환일시금을 받은 뒤 다시 가입자 자격을 취득해 반납요건까지 갖췄다면 각각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대상기간과 납부금액은 국민연금공단에서 개인별 가입이력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연기연금은 반드시 5년을 연기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연기연금은 연기한 1개월마다 0.6%씩 가산되므로 반드시 5년을 모두 연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령연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연기할 수 있으며, 최대 5년 동안 연기한 경우 연기한 금액에 최대 36%가 가산됩니다.


결론

국민연금 수령액을 늘리는 방법은 추납·반납·임의가입·임의계속가입·연기연금으로 나누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방법이 가장 좋으냐가 아니라 현재 자신의 가입이력과 나이, 과거 보험료 이력에 어떤 제도를 적용할 수 있느냐입니다.

먼저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예상연금액, 납부예외·미납·반환일시금 이력을 확인하세요. 그다음 추가로 납부해야 하는 금액과 예상연금 증가효과를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연금·복지·지원금 정보를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머니브릿지는 불안한 미래를 준비된 내일로 연결합니다.

※ 본 글은 2026년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과 각 제도의 신청·납부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내용은 국민연금공단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출처

• 국민연금공단 「추후납부(추납)」
• 국민연금공단 「반환일시금 반납」
• 국민연금공단 「임의가입」
• 국민연금공단 「임의계속가입」
• 국민연금공단 「노령연금 연기제도」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보험료율」
• 국민연금공단 「추납보험료 산정기준 변경 안내」

정보 확인일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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